2008년 08월 20일
수요일!
캬오!!
예전에는 주말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.
# by | 2008/08/20 22:45 | 인생.. | 트랙백 | 덧글(6)
# by | 2008/08/18 00:28 | 인생.. | 트랙백 | 덧글(10)
# by | 2008/08/11 22:51 | 인생.. | 트랙백 | 덧글(2)
박 혜 경
듣기 좋아 너의 웃음소리 비가 와도 내 마음은 햇살
일기예보에서 아무 예고없던 무지개가 저 하늘 가득
잘 어울려 내가 선물한 티셔츠 날 위해서 신경 쓴 옷차림에
말하지 않아도 표현은 안해도 네 사랑이 내게로 와
그 마음 받을래 모두 가질래 나의 마음 들킬래
참을 수 없어 견뎌낼 수 없어 달콤하게 빠져들 수 밖에
나의 습관들을 네가 무심코 따라할 때 그럴 때
놓칠 순 없어 지나칠 순 없어 네 맘에 나를 입히고 싶어
이유없이 그냥 네가 좋아 바보처럼 자꾸 웃음이 나
말하지 않아도 표현은 안해도 네 사랑이 이렇게 와
난 너를 생각하면 나른한 오후의 단잠처럼
참을 수 없어 견뎌낼 수 없어 달콤하게 빠져들 수 밖에
널 보고 있으면 내게 꼭 맞는아주 편한 옷처럼
놓칠 순 없어 지나칠 순 없어 내 맘에 너를 입히고 싶어
이제는 허락할게 나의 맘속에 영원히 살 수 있도록
수많은 이별속에 닫혔던 믿음 네게 열을게
그 마음 받을래 모두 가질래 나의 마음 들킬래
참을 수 없어 견뎌낼 수 없어 달콤하게 빠져들 수 밖에
널 보고 있으면 내게 꼭 맞는 아주 편한 옷 처럼
놓칠 순 없어 지나칠 순 없어 내 맘에 너를 입히고
싶어 그 마음 받을래 모두 가질래
# by | 2008/08/05 23:34 | 인생..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8/07/22 00:42 | 인생..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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